국회 산자중기위원장 표창 수상…세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 주도 화성 동탄에 CITZA(씻자) 직영점 열어 높은 호응 얻어
자동세차 산업에 새로운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마크체인은 노터치(터치리스) 자동세차 기술을 상용화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브러시 방식의 단점을 극복한 이 기술은 차량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인 세차 환경을 제공,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마크체인은 자체 개발한 물 사용 최소화 세차 시스템으로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존의 '다량의 물 소비와 인력 중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도가 세차 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이끄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마크체인은 지난 4월24일 열린 '2025 K-최고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친환경 기술 혁신과 경영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것이다. 시상식 관계자는 "자동세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전했다.
CITZA 동탄 직영점 개설
최근에는 경기 화성 동탄에 세차 브랜드 'CITZA(씻자)' 직영점을 열었다. 해당 매장은 노터치 자동세차, 실내 셀프세차 게러지, 실내 드라잉존을 동시에 갖춘 복합 세차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용인, 오산, 평택, 수원 등 인근 도시로의 확산 가능성도 기대된다.
화성과 동탄을 시작으로 확장되는 마크체인의 세차 인프라는 단순한 차량 관리 차원을 넘어 새로운 생활 구독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마크체인 윤영현 대표는 "자동세차는 단순히 차량을 세척하는 개념을 넘어,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친환경적인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오른쪽),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가운데) 등이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사진=엔슬파트너스
엔슬파트너스가 프리미엄 자동세차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는 마크체인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마크체인은 세차기계의 브러시(세척솔)가 차량 표면에 닿는 기존 방식과 달리 물과 거품으로 세차하는 '노터치' 세차기를 개발했다.
이 방식으로 도장 손상을 방지하고 차량 광택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체인 브랜드 '씻자(CITZA)' 직영 및 가맹점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세차 월 구독제, 키오스크를 통한 현장 결제 시스템을 갖췄다. 현재 마크체인은 27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중이거나 열 예정이다. 연내 50호점, 2년내 100호점 돌파가 목표다.
한편 세차 업계는 수자원 소비 문제가 오랜 숙제다. 마크체인은 물 절감 방식의 세차기술도 개발, 친환경·ESG(환경·사회·거버넌스) 측면에 혁신성을 갖췄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엔슬파트너스의 투자에 대해 "주유 및 세차 시장 혁신을 향한 여정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마크체인이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 사업에 대한 열정이 이번 투자의 계기"라며 "향후 팁스 R&D 지원 및 기술 개발의 러닝메이트로써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체인㈜이 혁신적인 노터치 세차 기술과 구독형 서비스 모델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크체인은 2022년 설립된 노터치 자동 세차기 개발 전문기업으로 차량에 직접 접촉하지 않는 노터치 세차 기술로 도장면 손상을 방지하며 정밀하고 안전한 세차 서비스 ‘CITZA(씻자)’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현 대표는 ‘월 무제한 구독형 세차 서비스’를 도입해 세차 문화에 혁신을 가져왔다.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자동차 관리 방식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직영 및 가맹점을 포함해 20개 지점을 운영 중인 마크체인은 올해 내 50개점, 2년 내 100개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크체인은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마크체인은 기술혁신뿐 아니라 ESG 경영에도 적극적이다. 물 사용량 절감형 세차 기술과 친환경 세정제 사용, 폐수 재활용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마크체인은 첨단 세차 기술 개발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자동차 관리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차 역시 품질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노터치 세차와 구독모델 결합으로 시장을 혁신하겠습니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노터치 세차 지점을 3년 안에 100개 이상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마크체인은 프리미엄 노터치 세차 브랜드 '씻자'를 운영하고 있다. 브러시 없이 물로 세차하는 기술로, 물을 분사하는 세척 노즐이 두 개인 것이 특징이다. 노즐이 하나인 제품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다. 20년 이상 세차업계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근접, 최강건조, 디테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윤 대표는 “브러시 접촉이 없다 보니 차량 표면에 흠집이 남을 걱정을 덜었다”면서 “고급차량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물과 세제를 혼합해 차량 세차에 활용하지만, 5년 안에 세제 없이 세차가 가능한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마크체인은 현재 전국에 20개 지점을 개설했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며 주유소 형태에 변화가 필요하고, 인건비도 급증하며 윤 대표는 무인 세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3년 안에 지점을 100개까지 넓히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해외 전시회도 참가하며 판로 확대를 모색 중이다.
윤 대표가 구상한 핵심 전략은 바로 구독모델이다. 매월 4~5만원을 지불하면 언제든 씻자 세차장에서 노터치 세차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부스터'를 출시했다. 주변 세차장 찾기, 예약, 구독 관리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지능형 키오스크도 고도화하고 있다. QR코드와 연계한 앱 결제 기능과 무선주파수(RF) 카드 태그 기능을 적용했다. 생체인증, 하이패스 결제와도 연계한 키오스크를 개발하고 있다.
윤 대표는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인력 고용 없이 세차장 운영이 가능해진다”면서 “결제와 원격 관제 등을 결합해 사업주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업주가 수익을 높이도록 광고 모델 결합도 구상하고 있다.
윤 대표의 궁극적 목표는 세차업계 '테슬라'처럼 혁신 모델로 등극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노터치 자동세차가 누구에게나 일상적이고 사회에 유익한 문화로 자리 잡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년 창업지원사업에 도전한다.
마크체인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 ‘CITZA(씻자)’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4 최고의 브랜드 노터치 자동세차 시스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씻자는 차량 손상 위험을 줄이는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고 정밀한 세차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에 씻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세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신기술이 집약된 씻자의 양팔형 세차기는 기존 한팔형 세차기보다 2배 더 빠른 속도로 세차를 완료할 수 있어 고객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한 대의 차량을 평균 3분 이내에 세차 완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물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해 지속 가능한 세차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삼성페이와 RF 카드, 차량 번호 인식, QR 인증 등 지능형 키오스크로 다양한 결제수단을 지원하며, BOOSTER 앱을 통한 예약·결제·구독 서비스 및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향후 전국적으로 ‘씻자’ 지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30일 마크체인 주식회사의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 기반 구독형 서비스 '씻자(CITZA)' 7개소가 We대한가게 200~206호점으로 동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식은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 마크체인(주) 윤영현 대표 등 주요 관계자의 참석 하에 8월 오픈한 서울시 강서구 소재의 씻자(CITZA) 강서 직영점에서 이뤄졌다.
We대한가게 200~206호로 동시 가입한 씻자(CITZA) 7개소는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 씻자(CITZA) 진주점, 씻자(CITZA) 대전동구점, 씻자(CITZA) 부산반여점, 씻자(CITZA) 김포점, 씻자(CITZA) 부산 신호점, 씻자(CITZA) 제네시스서비스 대전 유성점이다.
We대한가게는 식당'카페'학원'병원'주유소'프랜차이즈 등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 월 3만원 이상 후원하는 대한사회복지회의 대표 캠페인이다. We대한가게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자연스레 소외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며, 이를 알리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는 We대한가게에 현판을 제공, 부착한다.
마크체인(주) 윤영현 대표는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의 오픈 시점에 7개소가 다같이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에 동참해 더욱 뜻깊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We대한가게 200~206호점으로 함께 해주신 씻자 7개소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한사회복지회는 아동, 저소득 한부모, 자립준비청년, 어르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크체인(주)는 월 무제한 구독형 세차 서비스 '씻자(CITZA)'의 론칭 1년 만에 14개 지점을 확보했다.
'씻자(CITZA)' 서비스는 부스터 앱을 통한 구독 시스템을 적용하여 예약형 자동세차 및 실시간 매출관리 등 맞춤형 관리자 시스템을 제공한다. 앱으로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되며 실시간 매출 관리도 가능하다.
카카오톡연동으로 고객에게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므로 고객 관리도 편리해 2025년까찌 50개 이상 제휴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해 7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사무소, 28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마크체인의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 기반 구독형 서비스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이 8월 중순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에스오일 강서하이웨이 주유소(에스오일 1호점)에 첫 직영점을 오픈하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오픈 이벤트 기간 중 노브러쉬 자동세차 서비스 구독 시 선착순 할인, 최고급 세차 서비스 할인, 3일간 무료 세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업체에 따르면 씻자 서비스는 월 무제한 구독형 자동세차 모델을 제공하는 것으로, 부스터 앱을 통한 구독시스템을 적용하여 예약형 자동세차 및 실시간 매출관리 등 맞춤형 관리자시스템을 제공한다. 앱으로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되며 실시간 매출 관리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연동으로 고객에게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므로 고객 관리도 편리하다.
마크체인 관계자는 “본사는 20년 이상 세차기를 다뤄왔으며 부지 선정부터 매장 관리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다.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초고압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꾸준한 구독자 확보도 어렵지 않도록 편리한 기술을 제공한다”라며 “향후 2025년까지 50개 이상 제휴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마크체인은 정해주유소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론칭 1년 만에 14개 지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표창 수상…세차 산업 패러다임 전환 주도
화성 동탄에 CITZA(씻자) 직영점 열어 높은 호응 얻어
자동세차 산업에 새로운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마크체인은 노터치(터치리스) 자동세차 기술을 상용화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브러시 방식의 단점을 극복한 이 기술은 차량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인 세차 환경을 제공,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마크체인은 자체 개발한 물 사용 최소화 세차 시스템으로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존의 '다량의 물 소비와 인력 중심'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도가 세차 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이끄는 대표 사례로 꼽힌다.
마크체인은 지난 4월24일 열린 '2025 K-최고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친환경 기술 혁신과 경영혁신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것이다. 시상식 관계자는 "자동세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고 전했다.
CITZA 동탄 직영점 개설
최근에는 경기 화성 동탄에 세차 브랜드 'CITZA(씻자)' 직영점을 열었다. 해당 매장은 노터치 자동세차, 실내 셀프세차 게러지, 실내 드라잉존을 동시에 갖춘 복합 세차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용인, 오산, 평택, 수원 등 인근 도시로의 확산 가능성도 기대된다.
화성과 동탄을 시작으로 확장되는 마크체인의 세차 인프라는 단순한 차량 관리 차원을 넘어 새로운 생활 구독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마크체인 윤영현 대표는 "자동세차는 단순히 차량을 세척하는 개념을 넘어,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하며 친환경적인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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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자동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차 구독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등 날씨 변동이 심한 데다 장마철을 대비해 자동차 세차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설립된 노터치 자동 세차기 개발 전문기업 마크체인은 세차 서비스 ‘CITZA(씻자)’를 제공하고 있다.
씻자는 ‘월 무제한 구독형 세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월 정기 구독료는 5만9800원이지만, 28% 할인해 월 4만290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마크체인은 세차기계의 ‘브러시(세척솔)’가 차량에 직접 닿지 않고 물과 거품으로 세차하는 ‘노터치’ 세차기를 개발했다.
도장 손상을 막고, 차량 광택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씻자’ 직영 및 가맹점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세차 월 구독제, 키오스크를 통한 현장 결제 시스템을 두루 갖췄다.
현재 직영 및 가맹점을 포함해 20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마크체인은 연내 50호점, 2년 안에 100호점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다.
마크체인은 물 절감 방식 세차 기술도 개발했다.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하고, 폐수 재활용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환경친화적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적이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협력 기술창업 지원 사업 팁스(TIPS) 운영사인 엔슬파트너스로부터 투자도 유치했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마크체인이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 사업에 대한 열정이 이번 투자의 계기”라며
“향후 팁스 연구·개발(R&D) 지원 및 기술 개발의 러닝메이트로서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자동 세차 브랜드 오토스테이도 전국 매장에서 무제한 세차가 가능한 ‘올패스(ALL PASSS)’ 구독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올패스는 월정액으로 전국 어디서나 무제한 세차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월 4만9500원에 가입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설립된 이 회사는 2021년 6월 국내 최초로 ‘자동세차 정기구독 서비스’를 적용했다.
오토스테이는 자체 개발한 세차 기계를 통해 노터치 방식과 브러시 방식 중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공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앱 기반 결제 및 예약 시스템과 구독형 세차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하반기 가맹점주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 8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렌터카는 차량 관리에 필요한 혜택을 월 이용료를 내고 누릴 수 있는 ‘차방정 플러스 멤버십’을 내놨다.
멤버십은 월 3000원의 구독료로 3만 원 상당의 주유와 세차, 주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달 주유 5000원과 세차 3000원, 주차 2000원 등 1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https://www.munhwa.com/article/11509512?ref=naver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오른쪽),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가운데) 등이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사진=엔슬파트너스
엔슬파트너스가 프리미엄 자동세차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는 마크체인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다.
마크체인은 세차기계의 브러시(세척솔)가 차량 표면에 닿는 기존 방식과 달리 물과 거품으로 세차하는 '노터치' 세차기를 개발했다.
이 방식으로 도장 손상을 방지하고 차량 광택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체인 브랜드 '씻자(CITZA)' 직영 및 가맹점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세차 월 구독제, 키오스크를 통한 현장 결제 시스템을 갖췄다. 현재 마크체인은 27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중이거나 열 예정이다. 연내 50호점, 2년내 100호점 돌파가 목표다.
한편 세차 업계는 수자원 소비 문제가 오랜 숙제다. 마크체인은 물 절감 방식의 세차기술도 개발, 친환경·ESG(환경·사회·거버넌스) 측면에 혁신성을 갖췄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엔슬파트너스의 투자에 대해 "주유 및 세차 시장 혁신을 향한 여정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창주 엔슬파트너스 대표는 "마크체인이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 사업에 대한 열정이 이번 투자의 계기"라며 "향후 팁스 R&D 지원 및 기술 개발의 러닝메이트로써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슬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협력 기술창업 지원 사업 팁스(TIPS)의 운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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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바로가기 : 엔슬파트너스, 브러시 안닿는 '노터치' 세차기술 마크체인에 투자
마크체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 수상
윤영현 대표 “친환경 기술 혁신을 통해 더 많은 가치 창출”
마크체인이 4월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K-최고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자동세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마크체인이 이룬 친환경 기술 혁신과 경영혁신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마크체인은 자동세차 산업 내에서 노터치(터치리스) 자동세차 기술을 상용화하며 주목을 받았다.
기존 브러시 세차 방식의 단점을 극복한 이 기술은 차량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고, 위생적이면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물 사용 최소화 세차 시스템은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며, 친환경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마크체인의 기술은 기존 ‘다량의 물 소비와 인력 중심’의 세차 패러다임을 벗어나 무인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 세차 업계의 기술 고도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마크체인은 ‘직원이 곧 회사’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인본주의적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근무 환경 조성,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복지·성과보상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마크체인은기술 혁신과 경영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고용 창출, 지역사회 활성화,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등 다양한 긍정적 파급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또한, 국내 세차 플랫폼 시장을 넘어 국내외 시장 확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친환경 세차 플랫폼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영현 대표는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혁신을 통해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며 “세차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
기사원문 바로가기 : [2025 K-최고의브랜드 대상] 마크체인㈜ < 사회 < 기사본문 - 시사저널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
마크체인㈜이 혁신적인 노터치 세차 기술과 구독형 서비스 모델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마크체인은 2022년 설립된 노터치 자동 세차기 개발 전문기업으로 차량에 직접 접촉하지 않는 노터치 세차 기술로 도장면 손상을 방지하며 정밀하고 안전한 세차 서비스 ‘CITZA(씻자)’를 제공하고 있다. 윤영현 대표는 ‘월 무제한 구독형 세차 서비스’를 도입해 세차 문화에 혁신을 가져왔다. 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자동차 관리 방식에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직영 및 가맹점을 포함해 20개 지점을 운영 중인 마크체인은 올해 내 50개점, 2년 내 100개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마크체인은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마크체인은 기술혁신뿐 아니라 ESG 경영에도 적극적이다. 물 사용량 절감형 세차 기술과 친환경 세정제 사용, 폐수 재활용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마크체인은 첨단 세차 기술 개발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자동차 관리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원문 바로가기 : ‘노터치 세차’로 손상 최소화… 구독형 서비스 도입도|동아일보
“세차 역시 품질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노터치 세차와 구독모델 결합으로 시장을 혁신하겠습니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노터치 세차 지점을 3년 안에 100개 이상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마크체인은 프리미엄 노터치 세차 브랜드 '씻자'를 운영하고 있다. 브러시 없이 물로 세차하는 기술로, 물을 분사하는 세척 노즐이 두 개인 것이 특징이다. 노즐이 하나인 제품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다. 20년 이상 세차업계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근접, 최강건조, 디테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윤 대표는 “브러시 접촉이 없다 보니 차량 표면에 흠집이 남을 걱정을 덜었다”면서 “고급차량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물과 세제를 혼합해 차량 세차에 활용하지만, 5년 안에 세제 없이 세차가 가능한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마크체인은 현재 전국에 20개 지점을 개설했다. 최근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며 주유소 형태에 변화가 필요하고, 인건비도 급증하며 윤 대표는 무인 세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3년 안에 지점을 100개까지 넓히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해외 전시회도 참가하며 판로 확대를 모색 중이다.
윤 대표가 구상한 핵심 전략은 바로 구독모델이다. 매월 4~5만원을 지불하면 언제든 씻자 세차장에서 노터치 세차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부스터'를 출시했다. 주변 세차장 찾기, 예약, 구독 관리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지능형 키오스크도 고도화하고 있다. QR코드와 연계한 앱 결제 기능과 무선주파수(RF) 카드 태그 기능을 적용했다. 생체인증, 하이패스 결제와도 연계한 키오스크를 개발하고 있다.
윤 대표는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인력 고용 없이 세차장 운영이 가능해진다”면서 “결제와 원격 관제 등을 결합해 사업주 효율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업주가 수익을 높이도록 광고 모델 결합도 구상하고 있다.
윤 대표의 궁극적 목표는 세차업계 '테슬라'처럼 혁신 모델로 등극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이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노터치 자동세차가 누구에게나 일상적이고 사회에 유익한 문화로 자리 잡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년 창업지원사업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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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선택한 2024 최고의 브랜드] 마크체인 CITZA(씻자)
마크체인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세차 브랜드 ‘CITZA(씻자)’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4 최고의 브랜드 노터치 자동세차 시스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씻자는 차량 손상 위험을 줄이는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고 정밀한 세차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이에 씻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세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소비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신기술이 집약된 씻자의 양팔형 세차기는 기존 한팔형 세차기보다 2배 더 빠른 속도로 세차를 완료할 수 있어 고객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한 대의 차량을 평균 3분 이내에 세차 완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물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화해 지속 가능한 세차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삼성페이와 RF 카드, 차량 번호 인식, QR 인증 등 지능형 키오스크로 다양한 결제수단을 지원하며, BOOSTER 앱을 통한 예약·결제·구독 서비스 및 포인트 적립까지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윤영현 마크체인 대표는 “향후 전국적으로 ‘씻자’ 지점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 ‘5분이면 세차가 뚝딱’…노터치 자동세차, 신산업 주도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30일 마크체인 주식회사의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 기반 구독형 서비스 '씻자(CITZA)' 7개소가 We대한가게 200~206호점으로 동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식은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 마크체인(주) 윤영현 대표 등 주요 관계자의 참석 하에 8월 오픈한 서울시 강서구 소재의 씻자(CITZA) 강서 직영점에서 이뤄졌다.
We대한가게 200~206호로 동시 가입한 씻자(CITZA) 7개소는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 씻자(CITZA) 진주점, 씻자(CITZA) 대전동구점, 씻자(CITZA) 부산반여점, 씻자(CITZA) 김포점, 씻자(CITZA) 부산 신호점, 씻자(CITZA) 제네시스서비스 대전 유성점이다.
We대한가게는 식당'카페'학원'병원'주유소'프랜차이즈 등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 월 3만원 이상 후원하는 대한사회복지회의 대표 캠페인이다. We대한가게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자연스레 소외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며, 이를 알리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는 We대한가게에 현판을 제공, 부착한다.
마크체인(주) 윤영현 대표는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의 오픈 시점에 7개소가 다같이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에 동참해 더욱 뜻깊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We대한가게 200~206호점으로 함께 해주신 씻자 7개소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한사회복지회는 아동, 저소득 한부모, 자립준비청년, 어르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크체인(주)는 월 무제한 구독형 세차 서비스 '씻자(CITZA)'의 론칭 1년 만에 14개 지점을 확보했다.
'씻자(CITZA)' 서비스는 부스터 앱을 통한 구독 시스템을 적용하여 예약형 자동세차 및 실시간 매출관리 등 맞춤형 관리자 시스템을 제공한다. 앱으로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되며 실시간 매출 관리도 가능하다.
카카오톡연동으로 고객에게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므로 고객 관리도 편리해 2025년까찌 50개 이상 제휴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 해 7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사무소, 28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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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체인의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 기반 구독형 서비스 '씻자(CITZA)' 서울 강서 직영점이 8월 중순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에스오일 강서하이웨이 주유소(에스오일 1호점)에 첫 직영점을 오픈하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오픈 이벤트 기간 중 노브러쉬 자동세차 서비스 구독 시 선착순 할인, 최고급 세차 서비스 할인, 3일간 무료 세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업체에 따르면 씻자 서비스는 월 무제한 구독형 자동세차 모델을 제공하는 것으로, 부스터 앱을 통한 구독시스템을 적용하여 예약형 자동세차 및 실시간 매출관리 등 맞춤형 관리자시스템을 제공한다. 앱으로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되며 실시간 매출 관리도 가능하다. 카카오톡 연동으로 고객에게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므로 고객 관리도 편리하다.
마크체인 관계자는 “본사는 20년 이상 세차기를 다뤄왔으며 부지 선정부터 매장 관리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다.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초고압세척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꾸준한 구독자 확보도 어렵지 않도록 편리한 기술을 제공한다”라며 “향후 2025년까지 50개 이상 제휴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마크체인은 정해주유소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론칭 1년 만에 14개 지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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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바로가기 : 마크체인 노터치 자동세차 기술 기반 씻자, 강서 직영점 오픈 (segyebiz.com)
마크체인(대표 윤영현)이 최근 노터치 자동 세차 기술 기반의 구독형 플랫폼 세차 서비스 '씻자(CITZA)'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변화하는 세차 산업 트렌드에 대응하고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마크체인은 지난 17일 정해주유소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수도권 중심으로 노터치 자동 세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첫 사업지는 서울 강서구 소재의 S-OIL 강서하이웨이 주유소로, S-OIL의 국내 1호 주유소라는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이 주유소는 고급 휘발유 판매량과 고급 차량 방문 빈도가 높아 마크체인의 프리미엄 노터치 자동 세차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씻자(CITZA)' 서비스는 월 무제한 구독형 자동 세차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경제적이면서 편리한 옵션을 제공, 기존 세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마크체인은 페르소네와 협업, 서비스를 개선하면서 론칭 약 1년 만에 14개 지점을 확보했다.
업체 측은 마크체인의 노터치 자동 세차 기술은 차량 도장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높은 품질의 세차 결과를 제공한다고 했다. 물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의 요구에도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마크체인 관계자는 "2025년까지 50개 이상의 제휴점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세차 산업이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회사는 친환경 자동 세차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는 정부 친환경 정책과도 맞물려 앞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업체 측은 "업계 전문가들은 마크체인의 확장에 대해 세차 산업을 혁신할 수 있는 계기로 평가하고 있다"면서 "구독 경제와 친환경 기술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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